"마린트래픽으로 보는 실시간 유조선과 화물선" 26년에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고부터 며칠 째 마린트래픽으로 호르무즈해협에 어선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화물선 한 척이 호르무즈해협에 나타났다. 확인해 보니 태국의 화물선(벌크선)이었다. 잘 통과하나 싶었는데, 몇 시간째 이동이 없었다. 위 사진에서 보면 빨간 유조선과 초록색 화물선이 줄지어 있다. 이란이 미국의 공격을 받은 후 호르무즈 해협을 막았기 때문인데, 이란은 미국을 압박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으로 나가는 유조선, LNG선을 막았다. 해협의 남측은 오만, 북측은 이란이 관리한다. "태국 벌크선이 호르무즈해협에서 공격당했다." 뉴스에 태국의 벌크선이 이란의 미사일 혹은 발사체에 의해 공격을 받았다는 기사가 떴다. 그 밖에도 일본의 컨테이너선 마셜제..